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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찾은 엑소 백현ㆍ수호가 빛과 물을 지배한다면 이상민ㆍ서장훈은…

'아는형님'에 출연한 엑소 [사진 JTBC 캡처]

'아는형님'에 출연한 엑소 [사진 JTBC 캡처]

엑소(EXO)가 22일 방송 예정인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형님 학교 접수에 도전한다.
 
이날도 아는형님 멤버들은 어김없이 교실에서 수다를 떨다가 갑자기 앞문이 열리는 것을 보고 놀란다. 8명의 엑소 멤버들이 경상도 사투리로 “여기가 요즘 핫하다는 고등학교 맞나”라며 목에 힘을 주며 들어왔기 때문이다.
 
이들은 아는형님 멤버들 앞에서 자신들을 초능력자에 비유하며 소개한다. ‘빛을 지배하는 백현’ ‘물을 다스리는 수호’와 같은 식이다.
 
이수근의 장난에도 꿋꿋이 자기소개를 마친 엑소는 선배 아이돌 김희철의 장난섞인 질타를 받게 된다. 
'아는형님' 멤버 이상민 [사진 JTBC 캡처]

'아는형님' 멤버 이상민 [사진 JTBC 캡처]

김희철은 “백현아 네가 빛을 지배한다고?”라고 물은 뒤 “우리에겐 빚을 지배하는 (이)상민이 형이 있다”고 반격했다. 엑소 멤버들은 박수를 치며 웃었다.
 
이수근도 물러서지 않았다. 이수근은 “너희들은 밝은 빛을 지배하지만 우리는 어두운 빚을 지배한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무안한 듯 눈을 감고 고개를 끄덕였다.
'아는형님' 멤버 서장훈 [사진 JTBC 캡처]

'아는형님' 멤버 서장훈 [사진 JTBC 캡처]

이수근은 또 “수호 너는 물을 지배한다고?”라고 말하며 역할을 다시 확인했다. 그런 뒤 서장훈을 바라보며 “야 건물 지배하는 사람 일어나봐”라고 대응했다.
 
아는형님은 토요일 오후 8시50분 방송된다. 
최선욱기자 isotop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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