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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추경안 처리 비상…표결 직전 한국당 퇴장

 문재인 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에 비상이 걸렸다.
 
 국회는 22일 추경안을 의결하기 위해 본회의를 열었지만 의결정족수가 부족해 투표가 지연되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표결 직전 본회의장에서 퇴장하면서다.
 
 재석 의원 수는 오전 11시 현재 재적 299명 중 146명으로, 의결정족수인 과반에 4명이 부족하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각 교섭단체에서는 의결정족수를 채우기 위해 의원들의 참여를 독려해 달라"고 요청했다.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추경예산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 시작전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이 자리에 앉아 개회를 기다리고 있다.   장제원 의원과 김현아 의원은 이날 본회의 전에 열린 의원총회에 불참했다. [연합뉴스]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추경예산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 시작전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이 자리에 앉아 개회를 기다리고 있다. 장제원 의원과 김현아 의원은 이날 본회의 전에 열린 의원총회에 불참했다. [연합뉴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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