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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안 처리' 본회의 생중계 나선 추미애 대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2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문재인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기 위해 열린 본회의 생중계에 나섰다.  
 
 추 대표는 이날 오전 9시57분께 자신의 트위터에서  "새벽에는 아침에 통과시키겠다고 했던 자유한국당의원들 아직 본회의 들어오지 않고 의석 텅 비어있는 가운데 장제원 의원 혼자 있네요"라며 장 의원이 홀로 본회의장에 앉아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추경안 처리' 본회의 생중계 나선 추미애 대표. [추미애 대표 트위터 캡처]

'추경안 처리' 본회의 생중계 나선 추미애 대표. [추미애 대표 트위터 캡처]

 
 이후 9분 뒤 자유한국당이 본회의장에 입장하자 "일단 자유한국당 입장하고 있네요"라고 소식을 전한 뒤 본회의장 모습을 다시 한번 SNS에 게시했다.
 
 그러면서 추 대표는 바른정당 김용태 의원의 반대토론 내용에 대해 "한번 올라간 최저임금 낮출 수 있는지 한번 채용한 공무원 쫓아낼 수 있는지 김용태 의원 반대토론. 그러면 제대로 임금 안주고 사내유보금으로 땅 투기한 재벌에게 땅 뺏을 수 있는지?"라고 했다.
 
'추경안 처리' 본회의 생중계 나선 추미애 대표. [추미애 대표 트위터 캡처]

'추경안 처리' 본회의 생중계 나선 추미애 대표. [추미애 대표 트위터 캡처]

추 대표는 이에 앞서 자신의 페이스북에서도 “야당들이 공무원 수 늘이는 추경은 안 된다고 주장했다”며 “보건 안전 등 사회서비스분야 공무원은 크게 부족한 실정인데 야당은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자유한국당에 대해 “끝내 오늘 새벽에도 통과되지 못하고 밖에 나돌던 자유한국당이 오늘 오전에 국회에 들어오겠다고 해 오전에 추경을 처리하게 되었다”며 “국민 눈초리가 무서웠던 모양”이라고 했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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