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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를 보자고요?” 전현무, 한혜진에 19금 드립

[사진 MBC]

[사진 MBC]

전현무가 한혜진에 고추 농사 체험 활동을 하면서 19금 농담을 시도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개그우먼 박나래가 개최하는 ‘여름 나래 학교’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무지개 회원들은 팀을 나눠 농사 일을 도왔다. 이시언, 박나래는 양파 작업을 맡았다. 전현무와 윤현민, 한혜진은 고추 따기에 나섰다.
[사진 MBC]

[사진 MBC]

 
 한혜진이 작업 성과를 알아보기 위해 전현무를 향해 “고추 좀 봅시다”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손을 아래 춤으로 가져가는 시늉을 하며 “고추를 보자고요?”라고 웃었다. 또 한혜진이 “큰 고추 작은 고추 빨리 오세요”라고 하자 전현무는 “작은 고추 먼저 가세요”라고 윤현민을 가리켰다. 한혜진이 “작은 고추 빨리 오세요”라고 다시 한 번 요청하자 전현무는 “잘못 부르신 것 같아서 못 가겠습니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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