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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IS] '엠카' 레드벨벳 1위, 엑소-정용화 컴백·카드 데뷔


레드벨벳이 '엠카운트다운' 7월 셋째 주 1위를 차지했다.

2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의 7월 셋째 주 1위 후보는 레드벨벳과 블랙핑크였다. 치열한 접전 끝에 레드벨벳이 1위 트로피를 손에 쥐었다.

레드벨벳은 앨범을 제작하는 데 도움을 준 회사 식구들과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엑소·정용화·크나큰 등이 출연해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엑소는 수록곡 '전야' 무대에 이어 레게 팝 트랙의 타이틀곡 '코코밥(Ko Ko Bop)'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신선한 매력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절제된 퍼포먼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정용화 역시 타이틀곡 '여자여자해'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펑키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정용화는 특유의 그루비한 보컬로 무더위를 잊게 했다.

크나큰도 컴백했다. 신곡 '비'는 어쿠스틱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미디움 템포의 알앤비 곡으로 크나큰은 우산을 활용한 한층 성숙해진 애절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혼성그룹 KARD가 '올라올라(Hola Hola)'로 가요계 데뷔 무대를 가졌다. '올라올라'는 트로피컬 하우스에 EDM 멜로디가 조화된 곡. 멤버들은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유니크한 매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우주소녀, 업텐션, 박보람, 박재정, 스텔라 등도 출연해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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