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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치맥 페스티벌서 함께 한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 의원들

 
[사진 곽상도 의원 페이스북]

[사진 곽상도 의원 페이스북]

19일부터 열린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서 바른정당 의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에는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와 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과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 모습이 나타났다.  
 
 올해 치맥페스티벌은 역대 최대 규모로 꾸며졌다. 동원된 치킨은 43만 마리, 맥주는 30만L다. 
 
 대구를 ‘친정’으로 하는 교촌치킨·땅땅치킨을 비롯해 모두 73개 치킨 업체가 부스를 차렸다. 대경맥주주식회사·갈매기브루잉·파머스맥주 같은 7개 수제맥주 업체와 버드와이저·코로나·호가든 등 14개 세계 맥주 브랜드가 참가했다. 치맥 부스만 180개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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