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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에 앉으면 스키 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평창 휴게소 화장실

평창휴게소 여자 화장실 안에 있는 겨울올림픽 장비 전시관.

평창휴게소 여자 화장실 안에 있는 겨울올림픽 장비 전시관.

강원 평창군 영동고속도로 평창 휴게소(강릉 방향)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비해 지난해 7월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특히 평창 휴게소의 화장실은 낯설면서 이색적인 인테리어로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장실은 리모델링에서 가장 큰 공을 들인 공간이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네이버 블로그]

[사진 네이버 블로그]

 
평창 휴게소 화장실 바닥에는 스키 모양 그림이 있어 발을 올려놓을 수 있다.  또, 남·여 화장실 안 벽면과 바닥은 온통 스키·피겨스케이팅·봅슬레이 등 올림픽 종목이 그려져 있다. 화장실 내 복도별로 각각의 올림픽 종목들을 체험할 수 있으며, 화장실 큐비클 내부에는 동계올림픽 체험존이 준비돼 있어 마치 실제 선수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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