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송중기 주먹 받아 주는 간지남

[사진 소지섭 팬 인스타그램]

[사진 소지섭 팬 인스타그램]

배우 송중기와 소지섭이 영화 ‘군함도’ 시사회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진행된 영화 ‘군함도’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소지섭은 계단을 오르는 송중기의 주먹을 맞잡으며 친분을 드러냈다. 소지섭은 팬들에게 ‘소간지’라고 불린다.
 
배우 송중기, 이정현, 소지섭, 김수안, 황정민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군함도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송중기, 이정현, 소지섭, 김수안, 황정민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군함도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류승완 감독 신작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하시마, 군함 모양을 닮아 군함도라 불림)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황정민과 소지섭, 송중기와 이정현, 김수안 등이 출연하는 ‘군함도’는 오는 26일 개봉예정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