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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먹으며 향기 맡는 '꽃돌이' 시바견

[사진 트위터 캡처]

[사진 트위터 캡처]

사람만 벚꽃을 좋아하는 게 아니다. 강아지들도 흐드러진 꽃잎을 보면 행복해 한다. 최근 트위터 등 SNS에서는 '사쿠라 시바견'이라는 제목의 사진 네 장이 화제다.
 
사진 속 시바견은 바닥에 흐드러진 벚꽃에 코를 박고 행복한 듯 눈을 감고 있다. 취한 듯한 눈으로 벚꽃 맛을 보기도 하고 꽃잎을 코에 잔뜩 묻힌 채 산책도 한다.  
[사진 트위터 캡처]

[사진 트위터 캡처]

[사진 트위터 캡처]

[사진 트위터 캡처]

벚꽃이 가득한 거리에서 낭만을 즐기는 강아지들, 이른바 '벚꽃개'라 불리는 녀석들의 사진은 꾸준히 화제를 모아왔다.  
 
벚꽃의 향에 취한 시바견 사진과 함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과거 '벚꽃개' 사진 몇 장을 소개한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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