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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朴, 가짜뉴스에 탄핵당해…JTBC 추악하다"

조원진 의원이 지난 6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공판을 방청하기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조원진 의원이 지난 6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공판을 방청하기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조원진 무소속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은 JTBC의 가짜 뉴스에 의해 탄핵됐다고 주장했다.  
 
19일 국회에서 열린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조원진 무소속 의원이 "태블릿PC 보도가 심각한 문제고, 입수경위가 조작됐느냐 아니냐라는 논란이 있는데 이렇게 큰 상을 줬다"며 이 후보자가 한국 기자상 심사위원장을 하며 JTBC에 한국기자상을 준 것을 문제 삼았다.  
 
그러면서 "절도에 의한 보도라는 것이 밝혀지면 향후 방송통신위원장직에서 사퇴하고 기자상 심사위원장으로서 책임도 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 조 의원은 "탄핵은 거짓선전, 가짜뉴스에 의한 탄핵이었으며 (JTBC는) 가장 추악한 편파방송을 했다", "6개월 동안 국민을 세뇌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 후보자는 "JTBC 태블릿PC 보도는 저널리즘 원칙에 의해 했다고 생각한다"며 "한국기자상은 위원장 혼자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17명의 심사위원들이 함께 결정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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