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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 문재인 대통령, 탁자도 맞들면 낫죠?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전 청와대 상춘재에서 여야 정당대표 초청 정상외교 성과 설명회에 앞서 임종석 비서실장, 청와대 직원들과 함께 그늘로 테이블을 옮기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전 청와대 상춘재에서 여야 정당대표 초청 정상외교 성과 설명회에 앞서 임종석 비서실장, 청와대 직원들과 함께 그늘로 테이블을 옮기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여·야 4당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정상회교 성과에 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각 당의 대표들이 도착하기 전 상춘재 앞 티테이블이 너무 햇볕에 있다며 직원들이 그늘 쪽으로 탁자를 옮기자 문 대통령과 임종석 비서실장이 거들고 있다. 
이날 오찬 회동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이혜훈 바른정당·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참석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이날 오찬에 불참하고 충북 청주 수해지역을 찾아 자원봉사를 했다. 
글=김성룡 기자, 사진=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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