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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여야 4당 대표 초청 오찬…홍준표 '불참'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여야 4당 대표들과 오찬 회동을 했다. 여야 대표를 청와대에 초청한 건 취임 후 처음이다. 두 달 전(5월 19일)에는 여야 5당 원내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했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전 청와대 상춘재에서 정당대표 초청 정상외교 성과설명회를 하기에 앞서 여야 4당 대표와 손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의당 이정미 대표,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 문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전 청와대 상춘재에서 정당대표 초청 정상외교 성과설명회를 하기에 앞서 여야 4당 대표와 손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의당 이정미 대표,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 문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 [연합뉴스]

 이날 회동에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 바른정당 이혜훈ㆍ정의당 이정미 대표 등이 참석했다. 불참 의사를 밝혀온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불참했다.
 
여야 4당대표에 정상외교 성과 설명하는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여야 4당대표에 정상외교 성과 설명하는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최근 미국과 독일 순방에서 이룬 외교적 성과를 설명하고 한반도 외교와 안보 정세에 대한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날 회동의 공식 명칭도 ‘정당대표 초청 정상외교 성과설명회’다.
 
 문 대통령은 특히 추가경정예산안(추경)과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대한 협조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와 민주당은 지난 18일 열린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추경과 정부조직법 처리를 기대했지만 결국 무산됐다.
 
문재인 대통령(왼쪽)이 19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정당대표 초청 정상외교 성과설명회에서 정의당 이정미 대표에게서 강아지 용품을 선물받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왼쪽)이 19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정당대표 초청 정상외교 성과설명회에서 정의당 이정미 대표에게서 강아지 용품을 선물받고 있다. [연합뉴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na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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