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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하면 진정한 미인이라는 '이 화장법'

아무리 미인이라도 소화하기 힘든 화장법이 있다?
 
지난달 23일, 뷰티 유튜버 ‘이사배’는 90만 구독자 달성을 기념해 90년대 미스코리아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사배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 90년대 미스코리아 화장법

이사배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 90년대 미스코리아 화장법

 
이사배는 “그 시절엔 컨투어링, 음영 메이크업, 뽀송뽀송하고 매트한 피부 표현이 유행이었다”고 설명한 뒤 본격적으로 화장을 시작했다.
 
이사배가 완벽하게 재현한 과거 미스코리아의 모습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최근엔 아무리 예뻐도 소화하기 힘들다는 90년대 화장법이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 tvN '응답하라 1988']

[사진 tvN '응답하라 1988']

[사진 tvN '또 오해영']

[사진 tvN '또 오해영']

[사진 MBC '미스코리아']

[사진 MBC '미스코리아']

[사진 tvN '응답하라 1994']

[사진 tvN '응답하라 1994']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어설픈 화장을 하고 나타난 수지(오른쪽)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어설픈 화장을 하고 나타난 수지(오른쪽)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지난 5년간 20·30대 배우들은 90년대 화장법을 과하게 적용해 코믹한 모습을 연출하거나 현대 화장법을 적절히 섞어 사용하며 어색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표현해왔다.  
 
하지만 이 화장법을 적용해도 미모를 유지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이들이 있다. 90년대에 브라운관에서 활약했던 김혜수, 김희선, 심은하, 송혜교, 이영애 등으로 대표되는 여자 연예인들이다. 
 
당시 큰 인기를 누린 이들은 지금까지도 화장법과 상관없이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뽐내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다음은 90년대 여자 연예인들의 모습
 
왼쪽부터 김혜수, 김희애, 이영애 [사진 MBC '사랑과 결혼']

왼쪽부터 김혜수, 김희애, 이영애 [사진 MBC '사랑과 결혼']

[사진 MBC '사랑과 결혼']

[사진 MBC '사랑과 결혼']

[사진 KBS2 '스펀지']

[사진 KBS2 '스펀지']

김혜수 [사진 MBC '짝']

김혜수 [사진 MBC '짝']

김희선 [사진 KBS2 '웨딩드레스']

김희선 [사진 KBS2 '웨딩드레스']

송혜교 [사진 SBS '순풍산부인과']

송혜교 [사진 SBS '순풍산부인과']

송윤아 [사진 SBS '미스터 큐']

송윤아 [사진 SBS '미스터 큐']

심은하 [사진 MBC '엠']

심은하 [사진 MBC '엠']

심은하 [사진 MBC '엠']

심은하 [사진 MBC '엠']

고소영(왼쪽), 심은하 [사진 MBC '숙희']

고소영(왼쪽), 심은하 [사진 MBC '숙희']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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