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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최대 번화가 부평역에 신규 ‘아파텔’…6·19규제 속 수혜단지

‘부평 룩소르 주상복합’ 단지가 이달(7월) 홍보관 오픈을 앞두고 있다. 부평역 바로 앞(인천 부평구 부평동 534-88번지)에 들어설 이 주상복합 단지는 유럽풍 프리미엄 단지로 지하 2층~지상 19층 규모로 오피스텔 270실과 소형아파트 75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최근 주거용오피스텔이 아파트 못지 않는 평면설계와 인테리어로 소비자들의 주거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더군다나 6.19 부동산대책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주거용오피스텔이 분양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인천 최대 번화가이면서 교통요충지로 꼽히는 부평역에 신규 오피스텔이 공급되어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부평역 일대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교통환경이다. 반경 2km이내에 지하철 3개 노선(부평역-1호선, 인천1호선, 부평구청역-7호선, 인천1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노선(송도~청량리) 추진(2025년 예정)에 따른 향후 추가 교통프리미엄도 기대되고 있다. 또한 차로 5분이내 진입할 수 있는 거리에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동나들목과 경인고속도로 부평나들목이 위치해 있어 서울진입과 타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부평 룩소르 주상복합’가 위치한 이곳 부평역 일대는 GM대우(1만 2000여명), 부평공단(205개 업체), 부평시장(500개 점포), 부평 지하상가(1400여개 점포)가 밀집돼 있어 유동인구로 붐비는 곳이다. 인천시가 추진 중인 원도심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 중 동북권 재생거점에 속한 부평구는 인천 재개발, 재건축 등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어 향후 각종 프리미엄이 꾸준히 발생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그 대표적으로 부평 미군기지 이전을 꼽는다. 미군기지는 빠르면 내년 초부터 평택으로 이전이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부평구청은 오랜 숙원사업이던 장고개길 개설과 음악도시 추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단지는 고급 아트월 및 포루투갈 산 코르크 보드로 친환경 및 기능성 마감재로 시공되며, 최고급형 도장 싱크대 및 고급 침니후드 설치, 고급 부속 사용으로 품질 극대화할 예정이다. 또한 고급 바리솔 조명(프랑스산 원단) 및 브랜드 LED조명으로 장수명 및 절전효과를 내며, 공용 및 안방 화장실 문턱을 없애고 바닥 대리석으로 고급 아파트와 같은 품질을 기대할 수 있을 예정이다.
 
분양사 대승D&C 김영환 대표에 의하면 “최근 6.19대책에 따른 아파트 시장의 규제가 강화되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은 아파트 못지 않은 평면구조를 갖춘 주거용 오피스텔(아파텔)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며, “부평역 초역세권에 위치하게 될 룩소르가 최근 발표한 6.19부동산대책의 반사이익을 얻게될 것으로 보여 벌써부터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부평 룩소르 주상복합’는 ㈜룩소르와 ㈜포스코휴먼스가 시공하며, 무궁화신탁에서 시행 및 신탁한다. 인테리어는 어반하우징에서 임대관리는 죽방(죽이는방구하기)이 각각 맡는다. 주택홍보관은 인천시 남구 주안동 72-2 1층에 위치할 예정이다.층에 위치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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