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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테니스대회, 사상 첫 총상금 5000만 달러 돌파

테니스 메이저 대회 돈 잔치는 끝나지 않았다.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 중 마지막으로 열리는 US오픈이 사상 최초로 총상금 5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US오픈 대회 조직위원회는 올해 US오픈 총상금을 5040만 달러(약 567억원)로 확정해 발표했다. 이는 4대 메이저 대회 중 최고액이다.
US오픈 테니스 대회가 열리는 뉴욕 플러싱메도우 메인 코트. [사진 US오픈 SNS]

US오픈 테니스 대회가 열리는 뉴욕 플러싱메도우 메인 코트. [사진 US오픈 SNS]

 
올해 호주오픈은 5000만 호주 달러(약 440억원), 프랑스오픈은 3600만 유로(약 452억원), 윔블던은 3160만 파운드(약 463억원)의 총상금을 걸고 치렀다.
 
US오픈 남녀 단식 우승 상금 370만 달러(약 41억6000만원)와 복식 우승 상금 67만5000 달러(약 7억6000만원) 역시 역대 최고액이다.
 
총상금은 지난해보다 9% 상승한 가운데 단식 우승 상금 7.5%, 복식 우승 상금 8.6%의 인상률을 기록했다. 단식 본선 1회전(128강)에만 출전해도 5만 달러(약 56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올해 US오픈은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미국 뉴욕 주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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