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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선발 복귀, 25-26일 미네소타전 등판

LA다저스 류현진 선수. [중앙포토]

LA다저스 류현진 선수. [중앙포토]

류현진(30·LA 다저스)의 선발 복귀가 확정됐다. 25일 또는 26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후반기 첫 등판에 나선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19일(한국시간) "현재 선발 로테이션대로 소화한다. 류현진은 25일이나 26일에 등판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레이튼 커쇼, 마에다 겐타, 브랜든 매카시, 알렉스 우드, 리치 힐가 모두 선발 자리를 지키는 6인 로테이션을 돌리다는 뜻이다.
 
류현진은 전반기 14경기(선발 13경기)에서 3승6패1세이브 평균자책점 4.21을 기록했다. 어깨 수술 뒤 복귀 시즌이고 들쭉날쭉한 일정을 소화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리 나쁜 결과는 아니었다. 그러나 지난달 29일 LA 에인절스 전에서 타구에 왼발을 맞았다.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전반기 막판 선발 등판을 거른 류현진은 지난 15일에는 4이닝(투구수 58개) 시뮬레이션 투구를 통해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류현진은 20일 시뮬레이션 투구를 한 차례 더 한 뒤 미네소타와 홈 경기에 나선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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