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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오늘]文 대통령, 여야 대표와 오찬회동…洪 대표는 불참 의사

文 대통령, 여야 대표와 오찬회동…洪 대표는 불참 의사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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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여야 대표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회동을 가집니다. 이날 오찬에는 문 대통령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당초 청와대는 이번 오찬에 여야 5당 대표를 초대했지만,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불참 의사를 밝히고 충북 청주의 수해지역을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미국과 독일에서 진행한 정상외교 성과를 설명하고 여야대표들의 의견을 들을 계획입니다.  
 
▶더 읽기 文대통령, 19일 여야 5당 대표 초청해 오찬 회동
 
추경 ‘공무원 증원’ 80억 놓고 평행선…오늘 다시 처리 시도할 듯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 홀로 국무위원석에 앉아 추경예산 상정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 홀로 국무위원석에 앉아 추경예산 상정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여야는 7월 임시국회 회기 마지막 날인 18일 추가경정예산안과 정부조직 개편안 처리를 놓고 협상을 계속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하며 본회의 처리가 불발됐습니다. 여야가 막판 협상을 통해 어느 정도 간극을 좁힌 만큼 오늘 다시 본회의를 개최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추경안의 핵심 쟁점인 공무원 증원 예산 80억원 필요성을 강조하며 협조를 당부했지만, 야권은 수용할 수 없다고 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 읽기 '80억원과 물관리'로 맞선 여야... 추경●정부조직법 본회의 상정 안 돼
 
국정운영 100대 과제 발표…文정부 청사진 나온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향후 5년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설계도라 할 수 있는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이 오늘 오후 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공개됩니다. 지난 5월 17일 출범한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60일간의 공식활동 동안 새 정부 국정운영의 방향타가 될 100대 국정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활동을 종료한 국정기획위로부터 최종보고를 받고 중점 추진할 100대 국정과제를 선정·발표할 예정입니다. 100대 국정과제에는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 연내 설치와 국가정보원 개혁 등 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 대부분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 읽기 김진표 “文대통령이 우리 보고 ‘귀신 같은 사람들’이라 했다”
 
장마 소강·무더위 기승…서울 낮기온 최고 33도까지
[중앙포토]

[중앙포토]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전국에서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영서를 제외한 대부분 지방에 폭염 특보가 내려지면서 무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현재 동해안과 영남 대부분 지역이 폭염경보로 단계가 올라갔고, 그 외 충청이남지방도 주의보가 발효 중인 상태입니다.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는 대부분 남부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3도 웃돌면서 매우 덥겠습니다. 서울의 한낮 기온도 33도까지 오르면서 전날보다 2~3도 정도 높겠습니다. 장맛비는 금요일에 중부를 중심으로 다시 내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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