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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10명 중 7명 “북한과의 전면전 가능성 우려”

[사진 워싱턴포스트]

[사진 워싱턴포스트]

미국 성인 10명 가운데 7명은 북한과의 전면전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미 NBC방송과 일간 워싱턴포스트(WP)의 공동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과 북한의 전면전 가능성을 우려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74%는 “그렇다”고 답했다. 39%는 “매우 그렇다”고, 35%는 “다소 그렇다”고 각각 답했다. ‘그다지 걱정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25%에 그쳤다.
 
 ‘북한을 미국에 위협으로 보느냐’는 질문에는 81%가 “그렇다”고 답변했다. “심각한 위협”이라는 답변이 66%에 달했다.  
 
 북핵 우려가 커지는 반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처능력에 대해선 부정적 응답이 많았다. 응답자의 63%는 ‘트럼프 대통령의 북핵 해결능력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특히 40%가량은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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