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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건설산업대상] “녹색산업 육성 적극 뒷바라지”

축사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2017 친환경건설산업대상’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친환경 건설 및 산업기술의 정착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많은 건설인 여러분과 그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는 분들께 축하인사를 드립니다.
 
중앙일보는 창간 53년 동안 국내 대표 정론지로서 국민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국가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해 왔습니다. 친환경건설산업대상도 마찬가지입니다. 환경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기술 역시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건설산업은 미래의 성장동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상은 우리나라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에 지대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 황사와 미세먼지 공습이 이어지면서 환경오염 문제는 국가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됐습니다.
 
앞으로 우리 미래 세대가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으려면 지속가능한 친환경 발전이 모든 분야에서 보편적인 전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미 세계 각국은 기후변화를 녹색산업 육성의 새로운 기회로 여기며 대대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적극적으로 친환경 건설산업을 육성해 나가야 합니다. 이는 다가오는 미래 시대의 성장 동력으로 우리 경제를 든든하게 이끌어 나갈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친환경건설산업대상’이 건설 산업의 혁신과 자기 변화를 촉진하고, 건설업 종사자의 긍지를 고양하는 매개체가 되길 바랍니다. 정부와 국회의 제도적 뒷받침이 더해져 모두가 행복한 친환경 공간이 많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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