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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컴백, "100만장 넘겠다"...선주문만 80만장

그룹 엑소(EXO)가 18일 오전 서울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린 정규 4집 '더 워(THE WAR)' 컴백 기자회견에서 앨범 소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엑소(EXO)가 18일 오전 서울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린 정규 4집 '더 워(THE WAR)' 컴백 기자회견에서 앨범 소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보이그룹 '엑소'가 18일 오후 6시부터 정규 4집 '더 워(The War)'로 돌아온다. 엑소는 "네 번째 밀리언셀러 당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엑소는 18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애쉬톤하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타이틀곡 '코코밥'(Ko Ko Bob)을 공개했다. 정규 1집부터 3집까지 모두 100만 이상을 팔아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는데, 4집의 경우 선주문량이 80만 7234장을 기록했다. 엑소 앨범 사상 최다 기록이고, 네 번째 밀리언 셀러 등극에 가까워진 셈이다.
 
카이(23·본명 김종인)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한 번 하기도 힘든 밀리언셀러를 세 번이나 해서 정말 영광"이라며 "세 번 하면 또 네 번 하고 싶은 법이다. 네 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리더 수호(26·본명 김준면)는 "이번 앨범은 지금까지 활동해온 세계관을 정립하는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엑소의 이번 앨범에는 작곡가 켄지, 프로듀서팀 더 언더독스와 런던노이즈, 싱어송라이터 헨리 등이 참여했다. 레게 팝 장르의 타이틀곡 '코코밥'을 비롯해 '전야'(前夜), '왓 유 두'(What you do) 등 신곡 9곡이 수록됐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 첸, 찬열, 백현 등이 작사자로 이름을 올린 부분이 눈에 띈다. 첸(25·본명 김종대)은 "작사는 인생에 대한 공부라는 생각에 작사가 란에 예명인 '첸'이 아닌 본명 '김종대'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는 국내 취재진은 물론 중국, 일본 외신들까지 200여명이 취재 경쟁을 벌일 정도로 국내외 언론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불러 모았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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