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낙뢰 맞은 축사서 화재…돼지 700마리 죽어

17일 오후 3시 26분께 전북 임실군 임실읍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연기로 가득 차 있다. [사진 연합뉴스]

17일 오후 3시 26분께 전북 임실군 임실읍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연기로 가득 차 있다. [사진 연합뉴스]

전북 임실에서 낙뢰로 축사에 불이 나 돼지 700여마리가 폐사했다.
 
17일 오후 3시 26분께 전북 임실군 임실읍 이모(54·여)씨의 축사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축사 11개 동 중 3개 동이 타 돼지 700여 마리가 죽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낙뢰를 맞은 사료탱크 자동개폐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