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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데뷔 전 풋풋한 과거 사진들의 '놀라운' 공통점

송중기의 마치 '파파라치'당한 듯한 과거 사진들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데뷔하기 전 대학생 시절로 추정되는 배우 송중기의 사진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사진 속 송중기는 풋풋한 20대 초반 모습이다. 연예인으로 데뷔하기 전이었음에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송중기는 1985년생으로 성균관대 경영학과 05학번으로 대학을 다니던 중인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했다. 
 

송중기가 성균관대 재학시절 같은 과 학생들과 함께 엠티에 참여한 모습도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대학 생활을 충실히 마치기 위해 송중기가 수업에 참여해 발표하는 모습도 눈에 띈다.
 

이 여러 장의 사진이 공통적인 하나의 특징을 갖고 있다. 바로 '파파라치'당한 듯 한 사진들이라는 점이다.
 
사진 속 송중기는 대부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지 않다. 오히려 사진을 찍히는지 아예 모르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이러한 사진들에 대해 한 네티즌은 "짝사랑하는 선배를 바라보는 시점 같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제5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송중기(왼쪽)·송혜교. 양광삼 기자

제5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송중기(왼쪽)·송혜교. 양광삼 기자

한편 송중기는 최근 송혜교와의 결혼 발표를 했다. 또한 17일 한 매체는 송중기-송혜교 커플이 상견례를 했다고 보도하기도 하며 송중기는 연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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