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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 팬카페에 매일 글 남겼던 아이돌

[사진 MBC 캡처]

[사진 MBC 캡처]

최근 방송에 모습을 비춘 방송인 서민정이 그룹 하이라이트의 멤버 윤두준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윤두준 영상메시지 보며 미국에서 위로받았다…
이젠 내가 팬, 지켜보겠다”

서민정은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과거 한참 활동할 때 매일같이 팬 카페에 글을 올려주던 팬이 바로 윤두준이었다”고 밝혔다.   
[사진 MBC 캡처]

[사진 MBC 캡처]

서민정은 지난 8일 MBC ‘오빠생각’에 출연해 “윤두준이 제 팬이라며 영상메시지를 보낸 걸 봤다”며 “미국에서 힘들 때나 인종차별을 당했을 때 영상을 보며 위로를 받았다”고 말한 바 있다.  
 
이날 서민정은 “윤두준씨 안녕하세요. 저는 민정이 누나예요. 누나가 많이 늙었다. 정말 고맙다. 영상 보면서 힘이 많이 됐다. 이젠 내가 팬이다.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2002년 중학생 윤두준이 서민정 펜카페에 올린 게시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2002년 중학생 윤두준이 서민정 펜카페에 올린 게시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윤두준은 과거 2014년 7월 한 방송에서 출연해서 “2002년 중학생 시절 서민정의 팬이었다”고 언급하며 “미국에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영상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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