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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안철수, 국민의당의 큰 정치적 자산”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6일 ‘문준용 특혜채용 의혹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해 책임론이 불거졌던 안철수 전 대표에 대해 “당의 큰 정치적 자산이다. 국민의당에 있는 것이 앞으로 당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탈당 요구는 조금 과한 요구”

박 비대위원장은 BBS 라디오에 출연해 “안 전 대표가 비록 대선 패배는 했지만 국민으로부터 21% 이상의 지지를 받았다”며 이렇게 밝혔다.
 
박 비대위원장은 최근 안 전 대표가 제보조작 파문을 두고 대국민 사과한 것과 관련해 “고심어린 진정한 사과를 했다. 거기에 정계 은퇴나 탈당을 하라고 하는 것은 조금 과한 요구라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오는 8ㆍ27 전당대회 출마 여부와 관련해서 그는 “저에게 권유하는 분들이 많이 있지만, 우선 비대위 위원장으로서 난파 위기의 당을 수습하는 것이 다음 대표가 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임무”라고 답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여야 5당 대표 오찬회동을 추진하는 데 대해 “정치적 현안이 있는 만큼 당내 의견을 모아 참석 여부를 월요일쯤 결정하겠다”면서도 “개인적으로는 거부할 이유가 없고, 참석하는 게 맞다고 판단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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