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카드뉴스] 짧은치마 = 짧은생각?

 

 

 

 

 

 

 

 

 

 

 

 

 
 
짧은치마 입으면 생각이 짧다고요?
 
봉화산역 근처 한 카페,
"좀 길게 입기 바래" 이벤트
 
여학생에게만  
'옷 다운 옷'을 입으면 할인
 
민낯도 할인
 
"화장할 시간에 마음을 가꿔라"
 
학생들을 걱정하는 '좋은 의도'로 진행된 것이라는 의견
 
"사장님의 청소년들 걱정하는 따뜻한 마음은 아무도 생각 못해주네"
- 네티즌 A
 
"사장님께서는 안타까운 마음에 좋은 의도로 이벤트를 연 거예요.
막상 간섭하지 않으시고, 단골 학생들도 별 생각 없구요"
- 네티즌 B
 
"다들 자식 낳으면 이 험한 세상에 벗고
다녀도 걱정 안하고 표현의 자유 존중해 줄 건가봐"
- 네티즌 C
 
반대로  
'기성세대가 바라는 학생다움을 강요하는 것이다'
 
그리고
'여학생에게만 바라는 것은 성차별적이다'는 의견
 
달라도 너무 다른 우리,
왜 이렇게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됐을까요?
 
기획: 이정봉 기자 mole@joongang.co.kr
제작: 민유정 인턴 min.yoojeong@joongang.co.kr  
      조성진 인턴 cho.seongj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