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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담아낸 세상…2017 '아이폰 포토그래피 어워즈' 수상작

대상을 수상한 '콰야라의 아이들'

대상을 수상한 '콰야라의 아이들'

애플이 개최한 제10회 '아이폰 포토그래피 어워드'(IPPAWARDS) 수상 결과가 발표됐다.  
 
'아이폰 포토그래피 어워드'는 애플이 매년 개최하며 아이폰으로 촬영된 사진 중에서 선정한다.  
 
그 결과 올해 IPP 대상인 '올해의 사진가'상은 '콰야라의 아이들'을 출품한 미국 뉴욕 출신의 세바스찬 토마다가 차지했다. 대상 작품은 아이폰6S로 촬영됐다.  
 
이어 1위는 대학 선생님인 브렌단 오의 '독 워커' 작품이다. 2위는 싱가포르 작가의 길거리 오페라 공연자 사진이 선정됐다.  
 
다음은 수상작 목록 
 
1위 'Dock Worker' 
Dock Worker

Dock Worker

 
2위 'The Performer'
the performer

the performer

 
3위 'The City Palace'
the city palace

the city palace

 
'풍경' 분야 2위 
풍경

풍경

 
'생활' 분야 2위  
생활

생활

 
'일몰' 분야 1위
일몰

일몰

 
'인물사진' 분야 1위
인물사진

인물사진

 
'자연' 분야 1위
자연

자연

 
'동물' 분야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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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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