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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환경 리더를 키우는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제 17회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수상작이 발표됐다. 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기상청, 산림청, 전국 19개 지자체 및 교육청, 중앙일보, 중앙SUNDAY 등 총 50개 기관이 후원한다. 대회는 ‘환경오염으로 아파하는 우리의 바다, 하늘, 숲을 보호하자’는 주제로 5월 13일부터 6월 10일까지 총 8677명의 초등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500명이 입상했다. 입상 작품은 UNEP 세계 어린이 환경그림대회에 한국 대표 자격으로 출품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총 65명의 어린이가 세계대회에서 입상했다. 최고상인 ‘e파란상’(환경부·교육부 장관상) 수상자에게는 총 210만원의 환경장학금과 부상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16일 오후 2시 30분 청와대 사랑채에서 열린다. 수상작은 8월부터 9월까지 총 76개 홈플러스 매장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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