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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의 기준을 깨겠다” 84.5kg으로 플러스사이즈 대회에서 우승한 모델

[사진 제시카 리마 인스타그램, 글로보]

[사진 제시카 리마 인스타그램, 글로보]

브라질에서 매년 열리는 플러스 사이즈 미인대회에서 제시카 리마(26)가 우승을 차지했다.
 
 10일 현지 매체 글로브는 키 163cm에 몸무게 84.5kg인 리마가 후보 24명을 제치고 1위를  거머쥐었다고 보도했다. 브라질 노바프리부르구에 살고있는 그는 경영학을 전공한 뒤 2년 전부터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리마는 우승 뒤 “미의 패러다임 변화가 중요하다. 내 자신을 소중히하겠다”고 말했다. 리마는 대회를 지원한 브랜드의 홍보 모델로도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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