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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중간관리자 안전리더십 강화’ 교육 시행

“첫째도, 둘째도, 셋째로 안전이어야 한다”
 
한국서부발전(사장 정하황)이 지난 6월 15일부터 1박 2일 과정의 ‘중간관리자 안전리더십 강화 프로그램’을 4차례에 걸쳐 시행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서부발전 고유의 안전전문교육과정으로서 안전혁신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간관리자를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도 본사 및 사업소 팀장급 전원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종합안전전문기관인 안전보건진흥원과 공동으로 개발한 교육과정으로 유능한 인재들의 행동특성, Global Top기업의 안전경영, 안전투자를 통한 사고예방과 경제적성과 한국과 일본의 안전문화 차이 등으로 구성됐다.
 
서부발전에 따르면 ‘회사가 지속성장을 이루고 나아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회사의 핵심가치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안전이어야 한다’는 CEO의 안전경영 방침을 바탕으로 ▶안전리더십 강화 ▶소통활성화를 통한 솔선수범의 안전문화 확산 ▶무재해, 무사고 달성을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시행했다.
 
이는 문 대통령이 선언한 ‘산업안전 패러다임 전환’과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전사 안전의식 수준 진단을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해 안전리더십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안전산업분야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은 2015년 ‘Beyond Energy, Create Happiness(국민행복을 창조하는 에너지기업)’이라는 회사비전과 연계한 2025 안전경영 마스터 플랜과 안전비전인 ‘Safety Together, Create Future’를 새롭게 수립해 상시 안전혁신 기반을 조성하는 등 공공기관 안전 최우선경영을 선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 관계자는 “안전혁신의 성공여부는 전 직원의 자발적인 안전참여에 달려 있다는 공감 아래, 안전성과 마일리지 및 안전관리자 전문성 강화방안 시행 등 다양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도 이러한 안전 First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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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