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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강남, 3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

유이와 강남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정글의 법칙' 촬영을 위해 출국하면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 [사진 강남 인스타그램]

유이와 강남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정글의 법칙' 촬영을 위해 출국하면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 [사진 강남 인스타그램]

걸그룹 애프터출신 배우 유이와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4일 연합뉴스는 평소 알고 지내던 두 사람이 약 3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남이 출연하는 '정글의 법칙' 녹화에 유이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친밀해졌으며 강남 특유의 친화력과 솔직한 성격이 유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각자 바쁜 스케줄에도 강남의 차를 타고 틈틈이 데이트를 즐겼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유이는 지난 5월 팀 탈퇴를 발표하고 내달 처음 방송하는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을 촬영 중이다.
 
2011년 그룹 엠아이비로 데뷔한 강남은 올해 1월 그룹이 해체된 후 솔로로 활동 중이다. 현재 '정글의 법칙', 'DJ쇼 트라이앵글'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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