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결별 뒤 근황 공개한 설리 팔등에 새겨진 '하트'

14일 새벽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사진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14일 새벽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사진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최근 연인과 결별한 설리가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오전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에서 설리는 왼쪽 손을 턱에 괴고 무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속 설리의 팔등에 이전에 없던 '타투'로 추정되는 그림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시 돋친 하트 모양의 그림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설리가 최근에 올린 다른 사진들에서는 같은 위치에 해당 그림이 없다.
 
 
9일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9일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13일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13일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신님 손목에 그림 너무 예쁘다" "설리도 빨대에 립스틱 묻는 거 현실적이다" "표정이 너무 시크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우영 인턴기자 chung.wooyou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