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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측 “설리 SNS 팔로우 사실무근…억측 말아달라”

힙합듀오 다이나믹듀오 최자(37·최재호) 측이 설리와 재결합설을 부인하는 것은 물론, 일각에서 제기된 'SNS 팔로우설'도 강력 부인했다.  
 
 
[사진 최자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사진 최자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최자 측은 13일 “최자가 설리의 SNS를 다시 팔로우한 적 없다. 더는 억측 말아달라. 재결합설도 사실무근이며 더 거론할 일이 아니다. 입장을 번복할 일도 없다”며 최근 불거진 의혹들에 황당할 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최자 측은 설리와의 재결합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 언급할 가치가 없는 문제”라고 일축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최자가 설리의 SNS를 다시 팔로우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논란은 줄어들지 않았다. 이에 최자 측은 재차 “SNS를 다시 팔로우한 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지난 6일에는 최자가 “시원한 길맥 한 잔이 시급하다.” 라는 글과 함께 예전에 설리와의 열애 사실이 밝혀진 곳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 사이에서 두 사람이 재결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앞서 지난 3월 설리는 최자와 결별 후 디렉터 출신 일반인 남자친구 김민준 씨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지만, 지난 10일 열애 4개월 만에 공식적으로 결별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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