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너무 바빠 키울 수 없어요" 블랙핑크 제니가 입양 보낸 '의외의' 물건

앞머리 내린 블랙핑크 제니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앞머리 내린 블랙핑크 제니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가 13일 걸그룹 블랙핑크 애장품을 공개한 가운데 블랙핑크 멤버들이 애장품을 가져온 이유가 눈길을 끈다.
 
[사진 영스트리트 인스타그램]

[사진 영스트리트 인스타그램]

이날 '영스트리트' 제작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핑크 애장품을 공개했다. '영스트리트' 측은 "이유가 너무 귀여우니 '엄마 미소' 준비하고 봐달라"고 덧붙였다. 
 
[사진 영스트리트 인스타그램]

[사진 영스트리트 인스타그램]

[사진 영스트리트 인스타그램]

[사진 영스트리트 인스타그램]

제니는 다마고찌를 가져왔다. '영스트리트' 측에 따르면 제니는 다마고찌를 키워왔으나 뮤직비디오 촬영 등 활동으로 바빠지면서 잘 돌봐줄 수가 없어서 더 잘 돌봐줄 수 있는 분에게 입양을 보내려고 한다고 했다.
 
스노우볼을 모으고 있다는 지수는 제일 처음 구매한 스노우볼을 가지고 왔다. 리사는 신곡 '마지막처럼' 안무 영상 찍을 때 썼던 모자를 가져왔다. 로제는 애장품 2개를 가져왔는데, 어렸을 때 즐겨 읽던 시집과 SBS '런닝맨' 촬영 당시 가져온 이름표를 내놓았다. 
 
이국주와 블랙핑크. [사진 이국주 인스타그램]

이국주와 블랙핑크. [사진 이국주 인스타그램]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20일 도쿄 부도칸에서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한 후 8월 9일 정식 데뷔 앨범을 발표한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