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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서울 전경 한눈에, 고품격 서비스·시설 … VIP의 하늘 속 집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미국 뉴욕 맨해튼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86층 전망대. 자본주의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뉴욕과 대서양을 발 아래에 두고 보려고 전세계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늘 북적이는 곳이다. 특히 이곳에서 내려다 보이는 허드슨강의 노을이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 있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828m)와 대만 타이페이101(509m) 등은 국가대표급 명소로 자리잡았다. 특이하고 아름다운 외관 덕에 영화나 드라마의 단골 배경으로 등장한다. 전 세계적으로 초고층 빌딩의 인기가 뜨겁다. 하늘 속 나만의 주거공간을 꿈꾸는 사람이 늘면서 초고층 건설 붐도 거세다. 외신에 따르면 올해 세계적으로 약 240개 동의 초고층 건물이 완공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보다 배 정도 늘어난 수치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지난 4월 그랜드 오픈한 롯데월드타워 지상 42~71층에 들어서는 주거시설이다. 입주민에게 글로벌 프레스티지 혜택과 서비스가 제공된다. 사진은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투시도.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지난 4월 그랜드 오픈한 롯데월드타워 지상 42~71층에 들어서는 주거시설이다. 입주민에게 글로벌 프레스티지 혜택과 서비스가 제공된다. 사진은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투시도.

구름 위의 궁전, 하늘 아래 주거 1번지, 상위 1%만의 펜트하우스-. 모두 최근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초고층 주거공간을 빗댄 말이다. 초고층 빌딩은 높이 200m 이상이거나 50층 이상인 건물이다.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초고층 건물은 모두 107개 동(주거 71개 동, 비주거 36개 동)이다.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초고층 주거시설이 인기를 끄는 것은 조망이 빼어난데다 희소가치까지 누릴 수 있어서다. 세상을 발 아래 둔다는 자긍심도 크다. 최근 서울 송파에도 이 같은 초고층 주거시설이 나와 눈길을 끌고있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다. 시그니엘(SIGNIEL)은 ‘시그니처(Signature)’와 롯데(Lotte)의 ‘L’을합친 브랜드다. 롯데그룹은 그룹의 이름을 걸고 6성급 호텔인 뉴욕의 롯데 펠리스 호텔의 서비스 노하우를 시그니엘 레지던스에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전용면적 133~829㎡ 223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무엇보다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이 압권이다. 시그니엘 레지던스가 들어서 있는 롯데월드타워는 지상 123층, 높이 555m로 국내 최고층 건물이다. 세계에서는 5번째로 높다.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롯데월드타워의 지상 42~71층에 들어선다. 전용면적 133~829㎡ 223실 규모다. 국내 최고 높이에 들어서는 레지던스인 만큼 전망이 뛰어나다. 방문객들은 시그니엘 레지던스 안에 들어서는 순간 석촌호수와 한강, 서울 도심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특히 밤에는 홍콩의 화려한 야경 못지 않게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리빙룸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리빙룸

최근 시그니엘 레지던스를 다녀온 한 방문객은 “마치 비행기 안에서 도시를 내려다 보는 느낌이 들었다”며 “집 안에서 차를 마시거나 휴식을 취하면서 도시의 가장 높은 곳에서 탁 트인 전망을 누릴 수 있다는 상상을 하는 것 만으로도 즐거웠다”는 후기를 남겼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국내 최고 높이와 전망에 걸맞은 공간과 서비스가 제공된다. 우선 지상 42층 전층에는 상류층들을 위한 면적 4030㎡의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돼 있다. 이는 223가구 규모 대비 세계 최고 면적이라는 게 분양 담당자의 설명이다. 이 커뮤니티공간에는 골프연습장·요가실 등 스포츠시설은 물론, 문화와 사교를 즐길 수 있는 클럽라운지·라이브러리카페·파티룸·미팅룸·프라이빗샤워실·와인셀러·카페 게스트룸 등이 갖춰져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공간 곳곳에 국내 유명 작가인 이우환·이재효·이이남 등의 예술작품을 비롯해 명품 이탈리아 가구가 구비돼 방문객의 품격과 자긍심을 높여 준다.
 
입주민 전용 혜택도 있다. 시그니엘 레지던스 입주자는 롯데월드타워 내 6성급 호텔인 시그니엘서울 85층의 피트니스센터와 수영장, 사우나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특전이 제공된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의 인피니티풀보다 더 높은 지상 300m 높이에서 운동과 휴식을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라운지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라운지

전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롯데의 프레스티지 호텔 수준의 서비스도 제공된다. 도어맨·컨시어지·하우스키핑·셰프·케이터링&룸서비스 등의 서비스가 그것이다. 여기에다 멤버십 혜택도 주어진다. 시그니엘 레지던스를 분양받은 입주자는 또 시그니엘 서울, 롯데 뉴욕펠리스, 롯데호텔 모스크바, 롯데하노이 펜트하우스 이용 특전을 비롯해 프리빌리지 Platium Level, 트레비클럽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특전을 누릴 수 있다. 이뿐 아니다. 에비뉴엘, 롯데면세점, 제주 빌라스, 롯데스카이힐CC 등 글로벌 브랜드인 롯데의 다양한 계열사에서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글로벌 프레스티지 혜택과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6성급 호텔 수준 서비스
시그니엘 레지던스 입주자는 이와 함께 롯데월드타워 안에 갖춰진 다양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롯데월드타워는 지상 1~12층에 금융센터와 메디컬센터, 피트니스센터, 롯데월드몰 내 콘서트홀, 에비뉴엘,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의 원스톱 리빙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수영장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수영장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방문과 실물 투어는 철저한 사전 예약제로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 방문 예약이 폭주하면서 예약에서 관람까지 대기 시간이 한 달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업체 측은 장시간 대기 고객들을 위해 공식 홈페이지(www.signielresidences.com)를 통해 고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일부 세대 거실·침실·주방·욕실의 고급 인테리어 등을 공개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와 함께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지상 70층에서 항공 촬영한 주경과 야경 파노라마 뷰를 미리 감상해 볼 수 있다.
 
시그니엘 레지던스 분양 관계자는 “국·내외 상류층이 주로 인맥 형성·친목 도모 등을 위해 브랜드 호텔 서비스의 레지던스를 찾는 경향이 있다”며 “글로벌 프레스티지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완비한 만큼 국내·외 영향력 있는 재력가들이 상당히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02-3213-6000
 
김영태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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