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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나이 차' 뛰어넘고 편하게 반말하는 아이돌 선후배 사이

김희철(왼쪽)과 전소미. [사진 김희철 인스타그램, 전소미 인스타그램]

김희철(왼쪽)과 전소미. [사진 김희철 인스타그램, 전소미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35)과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17)가 나이 차를 뛰어넘는 친분을 보여 화제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10일 생일을 맞은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을 자축하는 사진을 올렸다. 여기에 전소미는 "생일 축하해. 우주대스타로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댓글을 달았다. 
왼쪽부터 전소미 아빠 매튜 도우마, 이연복 셰프, 전소미, 김희철.

왼쪽부터 전소미 아빠 매튜 도우마, 이연복 셰프, 전소미, 김희철.

김희철과 전소미는 18살 나이 차가 난다. 두 사람은 나이 차와 가요계 선·후배 사이라는 관계를 뛰어넘고 편하게 지내는 것으로 보인다. 김희철과 전소미는 전소미 아빠 매튜 도우마와 함께 있는 사진을 올리는 등 평소 각별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김희철과의 대화. 현재 이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지난해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김희철과의 대화. 현재 이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김희철은 평소 걸그룹 멤버들과 친분을 자랑한다. 그는 같은 소속사인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24)와도 친분을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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