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양평군 '신속한 폭포수 인·허가' 시동

▲ 양평군 생태허가과가 주민들의 민원처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이주진 과장 주재로 업무연찬을 갖고 '폭포수 같은 시원스런 인·허가' 업무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사진=양평군청
양평군이 신속한 인·허가를 위해 ‘폭포수 같은 시원스런 인·허가’를 추진해 주목된다.



폭포수 같은 시원스런 인·허가는 민원처리 운영에 대한 전면적인 개선방안을 만들어 주민들이 직접 피부로 느끼고 만족할 수 있도록 하는 민원처리 운영시스템이다.



개선되는 민원처리 운영시스템의 구체적인 내용은 ▶설계변경 신청시 건축을 수반하지 않는 토지의 단순변경은 현장방문 없이 서류심사로 즉시 변경처리 ▶산지복구준공은 그간 6단계의 협의과정을 2단계로 획기적으로 줄여 민원인의 피로도 감소 ▶인·허가 접수시 다수의 보완발생으로 처리가 지연되는 사례를 감안해 개발행위, 산지전용, 농지전용의 민원 사전검토제를 시행해 반복·중복보완 유형 대폭 감소 ▶15일에서 25일인 의제협의 기간을 최대 10일 이내로 단축 ▶인·허가 접수 후 24시간내에 관계법령 협의 등이다.



이주진 생태허가과장은 “이번 민원처리 개선방안은 민원인으로 하여금 신청한 인·허가 서류가 신속검토 되는 체감효과 및 처리기간 단축효과를 직접 느끼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제 모든 민원서류는 그 민원의 신속한 처리의 전 과정을 민원인이 직접 확인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태허가과는 자체 민원처리 단축 목표율을 70%로 정하고 처리가 어려운 민원은 ‘불가민원 대안심의제’를 실시하는 등 민원인 우선행정을 펼쳐나가고 있다.



김규철기자/kimkc6803@joongboo.com

 


[인기기사]


·[인터뷰] 이국종 중증외상센터장 "한명이라도 더 살리려 야간 의료헬기 탑니다" [2017/07/13] 

·수원시-서울대, '36억 세금전쟁' 2라운드 소송전 [2017/07/13] 

·회의실이 웨딩홀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수 년째 불법 임대장사 논란 [2017/07/13] 

·SK 하이닉스 전력공급 철탑 교체공사 '제동'… 주민들 반발 [2017/07/13] 

·인사처장 김판석·식약처장 류영진·통계청장 황수경 [2017/07/13]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