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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50곳 중 6곳만 채용 확대키로…그곳은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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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ㆍ산업통상자원부ㆍ국토교통부 등 정부 부처 산하 공공기관 50곳 중 6곳만 올해 채용 규모를 지난해보다 늘리기로 했다는 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채용을 늘리고 싶어도 정부가 정원을 엄격하게 통제하기 때문”이라는 게 공공기관의 해명이라고 한다.
 
이날 동아일보에 따르면 올해 채용을 늘리기로 한 기관은 기술보증기금ㆍ신용보증기금ㆍ한국철도공사(코레일)ㆍ한국거래소ㆍ한국농어촌공사ㆍ한국에너지공단이다. 이 중 올해 11년 만에 최대 인원인 605명을 채용하기로 한 코레일은 청년고용비율이 지난해 1.5%여서 기준치(정원의 3%)를 맞추기 위한 것이라는 게 이 신문의 해석이다. 채용을 늘리기로 한 기관도 자발적인 채용 확대 의지를 갖고 있는 게 아니라는 지적이다.
 
12일 통계청에 따르면 6월 청년실업률은 10.5%다. 6월 기준으로 2000년 이후 최고 실업률이다. 또 20대 취업자는 지난해 6월보다 5만7000명 감소했다.
 
한편 정부는 보육ㆍ노인요양 등 공공복지 일자리 34만개를 만들어내겠다고 12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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