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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 따돌리다가 차 문에 손가락 낀 이유미 남동생

[사진 JTBC 정치부회의 캡처]

[사진 JTBC 정치부회의 캡처]

제보조작을 도운 혐의로 서울남부지법에 출석했던 이유미 씨 남동생이 기자들과 추격전을 벌이다 택시에 손가락이 끼는 모습이 포착됐다.  
 
12일 새벽, 서울남부지법은 제보조작을 도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유미 씨의 남동생 이 모 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박성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 씨에 대해 "피의자의 가담 경위 및 정도, 수사 과정에서의 태도 등에 비춰보면 증거인멸이나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이 씨는 귀가하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을 나왔고 이때 대기 중이던 취재진과 마주쳤다. 기자들과 질문을 하자 이 씨는 갑자기 뛰기 시작, 기자들과 추격전을 벌였다. 기자들은 이 씨를 뒤쫓으며 질문을 던졌고 이씨는 대답 없이 뛰다 정차 중인 택시에 탄 뒤 차 문을 닫았다.
[사진 JTBC 정치부회의 캡처]

[사진 JTBC 정치부회의 캡처]

그런데 여기서 작은 사고가 있었다. 이 씨가 한쪽 손을 차 위에 올려놓은 채 차 문을 세게 닫아버린 것. 이 씨는 차 문에 손이 끼자 다시 차 문을 열고 취재진을 쳐다본 후 다시 차 문을 세게 닫고 출발했다.  
 
한편 서울남부지검 공안부(부장검사 강정석)는 9일 이준서 전 최고위원과 이 씨에 대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법원은 12일 이 전 최고위원에 대해 영장을 발부했고 이 씨의 구속영장은 기각했다. 이 씨는 이유미 씨를 도와 파슨스스쿨 동료의 목소리를 흉내 내는 등 녹취 파일 조작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 JTBC 정치부회의 캡처]

[사진 JTBC 정치부회의 캡처]

[사진 JTBC 정치부회의 캡처]

[사진 JTBC 정치부회의 캡처]

[사진 JTBC 정치부회의 캡처]

[사진 JTBC 정치부회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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