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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580㎞ 주행…현대차, 차세대 수소차 다음달 공개

현대자동차가 지난 3월 열린 '2017 제네바 모터쇼'서 공개한 'FE 수소전기차'

현대자동차가 지난 3월 열린 '2017 제네바 모터쇼'서 공개한 'FE 수소전기차'

현대자동차가 한 번 충전으로 580km를 달릴 수 있는 차세대 수소연료전기 자동차(FCEV)를 다음달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맞춰 내년 2월께 선보이려던 계획을 수정해 6개월 이상 앞당겼다.  
 
12일 한국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현대차는 1회 충전으로 580㎞를 달릴 수 있는 차세대 수소차를 8월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차세대 수소차는 2013년 세계 처음으로 상용화한 투싼 수소차(1회 충전거리 415㎞)보다 주행거리를 늘리는 등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다.
 
이르면 연말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차량 가격은 6000만원대(보조금 포함 실구매가 3000만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이번 차세대 수소차 공개를 위해 서울시와 손잡았다. 8월 말께 여의도 한강변에 수소콘셉트하우스를 짓고 이곳에서 차세대 수소차를 선보이기로 합의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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