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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부 "北 동해상 지진 핵실험 결과 아닌 듯…계속 주시 중"

기상청은 13일 오전 4시 48분 북한 함경북도 나진으로부터 남동쪽 194km 떨어진 동해상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사진 기상청 홈페이지]

기상청은 13일 오전 4시 48분 북한 함경북도 나진으로부터 남동쪽 194km 떨어진 동해상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사진 기상청 홈페이지]

미국방부가 13일 오전 4시 48분 북한 동해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6.3 지진(기상청 발표 기준)에 대해 핵실험의 결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발표했다.
 
12일(현지시간) 재미 데이비스(Jamie Davis) 미국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발생한 지진의 위치(함경북도 나진 남동쪽으로 194km 동해상)와 깊이(560km)로 볼때 북한 핵실험이 지진의 원인이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나 데이비스 대변인은 북한의 이번 지진 활동을 계속 주시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우리나라 기상청은 이날 오전 4시 48분 북한 함경북도 나진으로부터 남동쪽 194km 떨어진 동해상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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