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무한도전, 복면가왕 콘셉트 방송 예고 사진 공개 “지금이라도 말해 몰카였다고”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병영 생활 체험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예고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무한도전 인스타그램에는 “모두의 가슴을 촉촉이 적시는 훈련병의 독백! (feat. 복면가왕) 지금이라도 말해 몰카였다고 무대효과라고 말해 제발”라는 글과 함께 해당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유재석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화생방용 방독면을 쓰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화생방 맞이 워터파크 개장! 눈물, 콧물은 물론 물이란 물은 다 쏟아집니다~! 1인 1워터파크 입장료무료 머리부터 발끝까지 짜릿하게”라는 글과 함께 올라왔다. 유재석이 화생방 훈련 직후 얼굴을 물로 씻어내는 장면으로 추정된다.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지난 8일 방송에서 “충성 아이캔두(I Can Do)”라는 구령 대신 “충성 예스아이캔(Yes I Can)”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던 개그맨 박명수 모습도 공개됐다. 해당 사진에는 “나도 잘하고 싶어... 칭찬 받고 싶어...입소신고식도... 점호도... 사격훈련도... 전부 다...명수형 지금보다 어떻게 더 잘해요 예스 아이캔”라는 글이 담겼다.  
 
 무한도전의 병영 체험 방송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15일 오후 6시 20분에 방영된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