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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칠성사이다 전속 모델 발탁…“사이다 맛 대변”

배우 박서준이 롯데 칠성사이다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사진 롯데칠성음료]

배우 박서준이 롯데 칠성사이다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사진 롯데칠성음료]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이끌어낸 배우 박서준(29)이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12일 “박서준이 최근 종영한 KBS 2TV ‘쌈, 마이웨이’를 통해 여성 팬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다”며 “청량하고 시원한 맛의 칠성사이다를 대변하면서도 브랜드에 트렌디한 이미지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박서준은 소속사 콘텐츠와이 공식 영상 채널을 통해 그동안 ‘쌈, 마이웨이’를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서준은 “동만이로 인사드리는 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 왠지 섭섭하기도 하고, 마음이 짠해진다. 동만이를 연기하면서 지금 나의 모습도 다시 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면서 “그동안 함께 울고 웃고 마음 나눠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계속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서준은  ‘쌈, 마이웨이’의 고동만 역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여심을 녹이는 멜로 눈빛부터 애절한 감성 연기를 능숙하게 해냈다. 박서준의 섬세한 연기력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박서준은 ‘쌈, 마이웨이’에 이어 다음달 9일 영화 ‘청년경찰’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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