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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 대구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개최 등

【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대구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개최



대구시는 대구관광뷰로와 함께 매력적인 대구의 관광명소, 문화재, 축제 등을 국내외관광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관광사진(드론사진 포함)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소재는 대구 대표 관광지와 문화재, 축제 등으로 특히, 올해는 드론 사진도 접수 가능하다.



시는 온라인 검색 순위 1위인 서문시장 야시장을 비롯한 컬러풀 페스티벌, 토마토축제 및 매년 대구의 여름을 뜨겁게 달구며 화제가 되고 있는 치맥축제 등을 소재로 한 다수의 독특하고 다양한 관광 사진의 출품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대구를 방문하여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대구의 관광지를 사진에 담아낸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작품은 2017년 9월 1일 이후 촬영한 사진으로 1인당 3점까지 접수가능하다.



접수기간은 9월 4일부터 15일까지이며 9월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등을 포함한 총 38점을 선정한다.



◇대구 도시디자인 공모전 당선작 발표



대구시는 ‘공공디자인의 무한발견’이라는 주제로 열린 ‘2017 대구 도시디자인 공모전’ 심사 결과 일반부와 학생부 대상 등 총 36점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올해 9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디자인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시민이 공감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받기 위한 것으로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공모전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공공 공간을 대상으로 장소가 가지는 문제점 제시와 개선방안 제시 ▲시민들의 이용도가 높은 공공 공간에 대한 활용 계획 ▲도심 속 유휴 공간에 대한 활용계획 ▲공간에 어울리는 시설물·시각디자인 계획 등을 제안 받았다.



일반부 대상을 차지한 김현호 씨의 ‘GROWING URBAN BASKET’은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도시철도 3호선의 하부공간을 활용한 팝업모듈로 도심 속 자투리 공간에 대한 아이디어를 작품에 담았다.



학생부 대상을 받은 노현진 양의 ‘보이지 않는 빛’은 시각장애인에 대한 배려, 장애인 보도블럭의 문제점을 개선할 새로운 보도블럭 디자인에 대한 아이디어 작품이다.



◇국립대구과학관 사이버전시관 오픈



국립대구과학관은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과학관 관람을 할 수 있는 사이버전시관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최초 산업과학기술관인 국립대구과학관은 이번에 신설된 사이버전시관을 통해 관람객들이 산업과학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이버 전시관에는 스토리텔링을 가미한 멀티미디어 기법과 360도 VR 파노라마 제작기법, 사이버 가상체험 등 최신 기술을 적용시켜 관람객이 과학관에서 직접 체험하는 것과 같이 생생한 현장을 느낄 수 있다.



관람객들은 과학관 방문 전 사이버 전시관 투어를 통해 나에게 맞는 사전 관람 포인트를 지정하는 등 실제 방문에 맞춘 효율적인 동선을 짜볼 수 있다. 또한 방문 후에는 내가 관람한 전시물의 온라인 재 관람을 통해 과학 원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지금까지는 비교적 과학관 접근이 용이한 지역 거주자들이 관람의 혜택을 누렸으나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지리적으로 과학관 접근이 어려운 과학 소외 지역 고객들과 장애인들도 과학관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jc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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