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알싸하고 고소··· 오뚜기 '와사비마요볶이' 출시

 주식회사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알싸한 와사비와 고소하고 부드러운 마요네스가 어우러진 ‘와사비마요볶이’를 출시했다.
 
최근 알싸한 향과 톡 쏘는 매운맛이 특징인 ‘고추냉이맛’ 선호 트렌드를 반영하여 다양한 와사비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와사비는 코를 자극하는 매운맛으로 그 맛이 혀에 남지 않아 깔끔한 매운맛이 특징으로 느끼함을 잡아주고 산뜻한 맛을 내는 효과가 있다.
 
오뚜기 ‘와사비마요볶이’는 향긋하고 알싸한 생와사비와 고소하고 부드러운 마요가 맛있게 조화된 제품이다. 와사비마요볶이에 들어있는 와사비마요는 와사비류 시장 점유율 1위(2016년 전체, 링크아즈텍 기준 53.7%)의 앞선 기술력을 자랑하는 오뚜기 생와사비를 사용하여 더욱 깊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며, 대한민국 1등 오뚜기 마요네스의 고소한 맛이 더해진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는 용기면 제품이다.
 
소스류, 드레싱류 1등의 ㈜오뚜기에서 와사비 맛으로 새롭게 출시되는 ‘와사비소스’와 ‘와사비드레싱’도 눈여겨볼 만 한 제품이다.  
톡 쏘는 와사비의 매운맛이 살아있는 오뚜기 ‘와사비소스’는 부드럽고 개운한 와사비 맛으로 육류, 해산물, 튀김류와 잘 어울리는 새로운 맛의 소스이다.  
알싸하면서도 깔끔한 맛의 오뚜기 ‘와사비 드레싱’은 새로운 와사비풍의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오리엔탈 베이스에 와사비의 매콤함이 가득한 드레싱으로 톡 쏘면서도 깔끔한 맛으로 샐러드 드레싱 또는 해조류, 딥핑용 드레싱으로 잘 어울린다.  

 
㈜오뚜기 관계자는 “와사비의 톡 쏘는 매운맛이 새로운 매운맛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며, “오뚜기 ‘와사비마요볶이’는 와사비류, 마요네스 1등 오뚜기의 맛과 기술력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