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속보] '불출석한다'던 정유라, 돌연 이재용 재판 증인 출석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소환되고 있다. [연합뉴스]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소환되고 있다. [연합뉴스]

정유라(21)씨가 12일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49) 등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정씨는 지난 11일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지만, 돌연 이날 재판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김진동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부회장 등 삼성그룹 전·현직 임직원 5명에 대한 '삼성 뇌물공여' 재판에 정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앞서 정씨 변호인 측은 "정씨가 조사를 받은 이후 집에서 스트레스로 구토까지 하고 있다"며 "보모가 관두려고 해 사람을 찾고 있는 것도 힘들어하고 있다"고 불출석 사유를 밝힌 바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