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마이걸' 승희가 공연 중 울상지은 이유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양갈래 머리가 ‘무기’로 쓰일 수도 있다는 걸 보여주는 움짤(움직이는 사진)이 화제다.
 
지난 4월, 오마이걸은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같은 달 발표한 타이틀곡 ‘컬러링북’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핑크색으로 꾸민 무대의상을 입고 빠른 템포의 곡에 맞춰 귀여운 안무를 선보였다.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가 끝난 후 멤버별 직캠이 공개되며 승희의 양갈래 머리가 주목받았다. 힘차게 안무를 소화하던 승희가 한 바퀴를 돌자 양갈래 머리가 승희의 얼굴을 찰싹 때린 것이다. 승희는 순간적으로 울상을 지었지만, 곧 밝은 표정으로 무대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인다.  
 
팬들은 해당 장면을 움짤로 만들어 공유했고 ‘양갈래 머리의 위험성’이라는 재치 넘치는 제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울산 남구는 자치구 승격 20주년을 기념해 이달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태화강 둔치에서 '2017 Happy 강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마이걸은 첫날 저녁 8시 ‘아이돌 공연’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