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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년차' 이효리가 별 보면서 이상순에게 던진 말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효리네 민박'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제주 밤하늘의 별을 보며 사랑을 속삭이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집 안에 있는 모든 조명의 불을 끄고 밤하늘의 별을 보는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는 "불을 켜고 끄고 가 이렇게 달랐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순은 모닥불에서 멀리 떨어져 별이 더 잘 보이는 곳으로 갔다. 이상순을 꼭 안고 선 이효리는 "되게 신기하지 오빠"라면서 "계속 보고 있으면 더 많이 보이고 더 반짝이지?"라고 이상순에게 물었다. 이어 "나도 오빠가 계속 봐주면 더 반짝인다"고 애교 넘치는 사랑 고백을 했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결혼 5년 차 부부다. 방송을 통해 여전히 알콩달콩 지내는 모습에 많은 시청자는 부러움을 보내고 있다.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사진 JTBC '효리네 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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