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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장관, 이번에는 박수현 대변인과 컵라면 들고 '찰칵'

"컵라면, 이제 당당하게 드십시오!"지난번 미국 방문 때 수행원 휴게실에서 컵라면을 들고 나가다가 딱 걸렸던 강경화 장관. 박수현 대변인과 함께 저녁 도시락에 컵라면을 추가하네요.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컵라면, 이제 당당하게 드십시오!"지난번 미국 방문 때 수행원 휴게실에서 컵라면을 들고 나가다가 딱 걸렸던 강경화 장관. 박수현 대변인과 함께 저녁 도시락에 컵라면을 추가하네요.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이 4박 6일간의 독일 방문·주요 20개국(G20) 회의 일정을 마치고 10일 귀국한 가운데, 청와대가 "문 대통령과 청와대 사람들의 다자외교 첫 데뷔무대였다"며 일정 뒷모습을 이날 공개했다.
 
이날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는 "일일 드라마 '청와대 사람들'"이라면서 사진 24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문 대통령이 독일 베를린에 도착해 공군 1호기 기장 등과 인사하는 모습, 김동연 경제부총리와 자료를 살피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컵라면의_힘으로_열심히_일하는_장관.jpg김동연 경제부총리와 회의중인 대통령에게 급히 뭔가를 보고하는 강경화 장관입니다.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컵라면의_힘으로_열심히_일하는_장관.jpg김동연 경제부총리와 회의중인 대통령에게 급히 뭔가를 보고하는 강경화 장관입니다.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특히 공개된 사진 중 눈길을 끄는 것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다. 강 장관이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과 컵라면을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청와대 페이스북 측은 "이제 당당하게 드십시오!"라면서 "(강 장관이) 저녁 도시락에 컵라면을 추가했다"고 덧붙였다. 또 "강 장관은 컵라면의 힘으로 열심히 일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컵라면을 들고 멋쩍게 미소를 보이고 있다. [사진 청와대 트위터 캡처]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컵라면을 들고 멋쩍게 미소를 보이고 있다. [사진 청와대 트위터 캡처]

앞서 강 장관은 지난 1일 청와대 트위터를 통해 컵라면을 들고 있는 모습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음은 청와대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사진들. 
독일 동포간담회의 진행을 맡은 고민정 부대변인과 개그맨 김영철씨도 1호기에 탑승했네요. 동포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나누는 동포간담회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독일 동포간담회의 진행을 맡은 고민정 부대변인과 개그맨 김영철씨도 1호기에 탑승했네요. 동포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나누는 동포간담회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엘브필하모니에서 열린 함부르크 주립관현악단의 연주회에 참석한 대통령 부부. 대통령은 보라색 타이, 영부인은 짙은 푸른색 드레스로 커플룩을 연출했습니다. 김정숙 여사가 든 손가방은 우리 전통 나전칠기로 만들었다네요.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엘브필하모니에서 열린 함부르크 주립관현악단의 연주회에 참석한 대통령 부부. 대통령은 보라색 타이, 영부인은 짙은 푸른색 드레스로 커플룩을 연출했습니다. 김정숙 여사가 든 손가방은 우리 전통 나전칠기로 만들었다네요.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엘브필하모니에서 다시 만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리 대통령의 손을 반갑게 잡네요. 거의 열흘 사이에 꽤 여러번 다시 만나는 한.미 정상입니다.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엘브필하모니에서 다시 만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리 대통령의 손을 반갑게 잡네요. 거의 열흘 사이에 꽤 여러번 다시 만나는 한.미 정상입니다.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대통령과 함께 있으면 어디서든 회의, 언제라도 보고입니다. 다음 세션을 준비하는 대통령에게 무언가를 열심히 보고하는 강경화 장관과 김동연 경제부총리의 모습이 분주하네요.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대통령과 함께 있으면 어디서든 회의, 언제라도 보고입니다. 다음 세션을 준비하는 대통령에게 무언가를 열심히 보고하는 강경화 장관과 김동연 경제부총리의 모습이 분주하네요.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캐나다의 젊은 리더, 쥐스탱 트뤼도 총리와 만났습니다. 급하게 이루어진 약식회담이라 함부르크 메세의 휴게실 소파에 앉아 대화했지만 분위기만큼은 훈훈했다는 후문입니다. 트뤼도 총리는 북핵문제에 큰 관심을 표하며 캐나다가 적극 협조,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캐나다의 젊은 리더, 쥐스탱 트뤼도 총리와 만났습니다. 급하게 이루어진 약식회담이라 함부르크 메세의 휴게실 소파에 앉아 대화했지만 분위기만큼은 훈훈했다는 후문입니다. 트뤼도 총리는 북핵문제에 큰 관심을 표하며 캐나다가 적극 협조,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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