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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하기 어렵다는 '처피뱅' 극복한 절대미모의 아이돌

빨간 맛 M/V에서 처피뱅에 도전한 아이린 [사진 '빨간 맛' M/V 캡처]

빨간 맛 M/V에서 처피뱅에 도전한 아이린 [사진 '빨간 맛' M/V 캡처]

소화하기 어렵기로 악명 높은 처피뱅 앞머리를 멋스럽게 소화해 낸 걸그룹 멤버가 화제다.
 
9일 정오 발매된 레드벨벳의 여름 스페셜 앨범 ‘The Red Summer’(더 레드 섬머)의 타이틀곡 ‘빨간 맛 (Red Flavor)’ 뮤직비디오에서 멤버 아이린이 처피뱅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빨간 맛" 뮤직비디오 속에서 아이린은 머리를 묶은 채로, 푼 채로, 또 모자를 쓴 모습으로 처피뱅을 통해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냈다. 
 
시원하고 에너제틱한 분위기의 타이틀 곡 ‘빨간 맛 (Red Flavor)’은 여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음악이란 평이다.
 
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앞머리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아이린이 예쁜 듯" "저 수준의 앞머리를 얼굴로 멱살 잡고 캐리하네" "처음 보았을 때는 이상했는데 계속 보니까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빨간 맛 M/V에서 처피뱅에 도전한 아이린 [사진 빨간 맛' M/V 캡처]

빨간 맛 M/V에서 처피뱅에 도전한 아이린 [사진 빨간 맛' M/V 캡처]

빨간 맛 M/V에서 처피뱅에 도전한 아이린 [사진 '빨간 맛' M/V 캡처]

빨간 맛 M/V에서 처피뱅에 도전한 아이린 [사진 '빨간 맛' M/V 캡처]

빨간 맛 M/V에서 처피뱅에 도전한 아이린 [사진 '빨간 맛' M/V 캡처]

빨간 맛 M/V에서 처피뱅에 도전한 아이린 [사진 '빨간 맛' M/V 캡처]

 
정우영 인턴기자 chung.wo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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