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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과 속독대결에서 지코가 '멘붕' 온 이유 (영상)

'아는 형님'에 출연해 속독 대결 중인 지코 [JTBC '아는 형님' 캡처]

'아는 형님'에 출연해 속독 대결 중인 지코 [JTBC '아는 형님' 캡처]

지코와 이수근의 속독대결이 화제다.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한 지코가 이수근과 속독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안톤 슈나크의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중 일부 구절을 누가 더 빠르게 읽는지를 놓고 대결했다. 지코는 자신의 '손목시계'를 걸고, 이수근은 자신의 '손목'을 걸고 내기를 벌였다. 
 
지코를 도발하는 이수근 [사진 JTBC '아는 형님' 캡처]

지코를 도발하는 이수근 [사진 JTBC '아는 형님' 캡처]

선공을 펼친 지코는 능숙한 실력으로 구절을 읽어가며 16.42초의 기록을 세웠다. 이에 이수근은 "천천히 읽어도 그냥 16초 나올 거 같은데?"라고 도발한 뒤에 후공을 펼쳤다. 이수근은 침착하게 구절을 읽어나가다가 점차 스퍼트를 올려 15.58초의 기록을 세워 승리와 손목시계를 손에 넣었다. 
 
이수근은 "나는 중간중간 호흡도 줬잖아!"라며 지코를 놀리다가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끝나고 돌려받을 생각 절대 하지 마"라고 쐐기를 박아 웃음을 선사했다.
게임에서 패배한 지코가 이수근에게 시계를 증정하고 있다. [사진 JTBC '아는 형님' 캡처]

게임에서 패배한 지코가 이수근에게 시계를 증정하고 있다. [사진 JTBC '아는 형님' 캡처]

 
하지만 결국에는 이수근이 지코에게 시계를 돌려주어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계 빼앗긴 지코 너무 귀엽다" "이수근 이기고 나서 놀리는 것 너무 재밌다" "아는 형님 오늘 너무 재밌었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우영 인턴기자 chung.wo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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